finboard

매출원가율, 업종별 기준선은 어디인가

매출원가율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물건값·재료비·생산에 직접 들어간 비용이며, 100에서 이 값을 빼면 매출총이익률이 됩니다.

finboard가 집계한 3,086개 기업의 매출원가율 중앙값은 78.4%입니다. 아래는 업종별로 나눈 값입니다.

업종별 매출원가율 중앙값

업종별 매출원가율 중앙값 (표본 5개사 이상 업종)
물류·운송88.6% 59개사
건설·부동산87.5% 125개사
자동차·모빌리티86.7% 178개사
에너지·환경86.2% 80개사
금융·핀테크85.5% 9개사
제조·소재85.5% 434개사
우주항공·방산84.9% 41개사
디스플레이·전자84.3% 259개사
모빌리티83.0% 6개사
조선업82.4% 47개사
지주회사80.1% 87개사
AI·로봇79.0% 40개사
통신업77.7% 50개사
IT·소프트웨어77.4% 222개사
기타76.7% 24개사
반도체·전자74.9% 200개사
콘텐츠·엔터73.9% 92개사
음식료72.8% 226개사
유통·이커머스68.8% 153개사
여행·레저68.0% 45개사
게임65.0% 7개사
바이오·제약63.1% 239개사
광고·마케팅59.1% 11개사
의료·헬스케어55.2% 139개사
교육51.2% 41개사
패션·리빙50.9% 150개사
뷰티50.5% 121개사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입니다 — 한두 곳의 극단값에 끌려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각 기업의 최근 공시 회계연도 기준입니다. 매출원가를 따로 공시한 기업만 집계했습니다 — 원가를 떼지 않고 영업비용으로만 공시하는 회사는 0%로 잡혀 평균을 무너뜨리므로 제외했습니다.

매출원가율을 어떻게 읽나

유통·커머스는 물건값 전체가 원가로 잡혀 80%를 넘기기도 하고, 소프트웨어·플랫폼은 20% 아래인 경우가 많습니다. 원가율이 높다고 나쁜 것이 아니라 사업 모델이 다른 것입니다 — 같은 업종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매출원가율을 다룬 기업 분석 586곳

아래는 각 기업 인사이트에서 이 개념을 실제로 다룬 대목입니다.

이 밖에 526곳을 더 다룹니다.

이 분석, 우리 회사 숫자로 직접 받아보고 싶다면

재무선배가 재무 대시보드 구축·기업강의·재무 스터디·자문으로 함께합니다. 실제 데이터로 우리 회사의 수익구조를 진단해 보세요.

재무선배와 함께하기 →

서비스 자세히 보기 (스터디·대시보드 구축·기업강의·재무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