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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INSIGHT
파워플레이어
뷰티
매출액
261억원
영업이익
17억원
영업이익률
6.5%
매출성장률
+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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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플레이어 매출액·영업이익 — 2025년 실적 분석

파워플레이어, 숫자 안에 숨겨진 인사이트

파워플레이어 2025년 주요 재무지표 (단위: 원)
매출액261억원 전년 대비 +246.6%
영업이익17억원 영업이익률 6.5%
업종뷰티 매출 69위 / 82개사
영업이익률 순위51위 / 82개사 뷰티 업종 안에서

파워플레이어의 2025년 매출액은 261억원(전년 대비 +246.6%), 영업이익은 17억원(영업이익률 6.5%)입니다. 뷰티 업종 82개 기업 중 매출 규모 69위입니다.

파워플레이어 연도별 매출액·영업이익

연도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전년 대비 매출
2024년75억원-11억원-14.6%-
2025년261억원17억원6.5%+246.6%

각 연도는 해당 사업연도 공시 기준입니다. 영업이익률은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비율입니다.

파워플레이어 재무 대시보드

매출액·영업이익 추이 그래프, 뷰티 업종 82개사 비교, 수익구조 분해까지 — 파워플레이어의 재무제표를 대시보드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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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개요

파워플레이어, 5분 만에 읽는 기업 인사이트.

종합 분석

  • 261억 매출액
  • 17억 영업이익
  • 6.5% 영업이익률
  • 429% 순부채비율
    레이어 1 · 매출구조

    파워플레이어, 무엇으로 얼마나 버는가

    매출 급증을 광고비 하나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카밍 로션 EX와 주변 스킨케어 판매가 만든 성장률은 업종 평균 +14%를 크게 웃돌았죠.공식몰에는 퍼펙트 멜팅 클렌징밤과 바쿠글로우 레티날 부스터 샷도 함께 올라와 있습니다.대표 로션에서 인접한 제품으로 구매 범위를 넓히는 구성이에요.다만 파워플레이어는 제품별 매출과 국내·해외 매출을 나누어 공개하지 않았습니다.늘어난 매출 +186억원의 출처를 구분하려면 제품별 판매수량과 채널별 매출을 함께 봐야 해요.보유 재무제표가 두 해치이므로 성장 속도의 변화는 다음 연도 매출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현재 확인되는 것은 광고 자체가 아니라 스킨케어 제품 판매가 매출이 되는 구조입니다.

    제품 판매가 빠르게 커진 뒤에는 고객을 만나는 장소도 넓어졌습니다.자사몰 중심의 접점이 대형 유통과 직영 매장, 해외 행사로 옮겨갔죠.재무제표 이후 코스트코 온라인몰 판매와 미국 비드콘 참여가 확인됐습니다.국내에서는 홍대 플래그십도 열었습니다.파워플레이어는 성수점과 홍대점을 운영하며 온라인 밖의 판매 접점을 늘렸어요.볼로냐에서 신제품을 공개한 사실은 해외 바이어에게 제품을 소개하는 경로도 보여줍니다.다만 매출유형별 비중이 공개되지 않아 각 채널이 매출에 보탠 몫까지 말해주지는 않아요.채널 확장이 이익으로 이어졌는지는 채널별 판매가격과 매출총이익을 함께 봐야 합니다.

    파워플레이어·LG생활건강·에이피알 수익모델 비교

    레이어 2 · 수익구조

    번 돈은 어디로 가는가

    판매처가 넓어진 대가는 원가에서 먼저 나타났습니다.파워플레이어는 더 많이 팔았지만 제품에서 처음 남는 비율은 낮아졌습니다.매출원가율이 27.1%에서 55.5%로 높아진 것이 근거죠.온그리디언츠 제품을 제조하거나 매입해 유통하는 비용이 매출원가에 들어갑니다.따라서 판매량이 늘면 매출원가도 함께 커지는 구조예요.대형 유통과 도매·수출은 자사몰과 판매가격이나 할인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파워플레이어는 채널별 매출과 원가를 나누어 공개하지 않았습니다.원가율 상승의 성격을 구분하려면 제품 구성과 채널별 매출총이익을 따로 봐야 합니다.이 회사의 마진은 제조 효율만이 아니라 판매처와 맺은 유통 조건에도 좌우됩니다.

    제품에서 덜 남았는데도 영업손익은 흑자로 돌아섰습니다.부호를 바꾼 것은 매출보다 느리게 커진 판관비였습니다.판관비율이 87.5%에서 37.9%로 낮아진 것이 이를 보여주죠.가장 큰 항목은 광고선전비 48억원으로 매출의 18.6%였습니다.대표 로션과 주변 제품을 알리는 브랜드 사업이라 광고비가 크게 발생합니다.물류·운반비 16억원은 매출의 6.2%였습니다.자사몰과 오프라인 매장, 대형 유통사에 제품을 보내는 과정에서 생기는 비용이에요.지급·용역수수료도 11억원으로 매출의 4.1%를 차지했습니다.이 비용들이 매출보다 느리게 늘어난 결과, 영업이익률은 전년 -14.6%에서 6.5%로 바뀌었습니다.

    판관비 비율은 낮아졌지만 추가 매출이 그대로 이익이 되는 구조는 아닙니다.매출과 함께 늘어나는 비용의 비중이 높기 때문입니다.카페에서 커피가 팔릴 때 원두와 컵, 카드수수료가 함께 늘어나는 것과 같은 원리죠.파워플레이어에서는 매입원가와 물류·운반비, 수수료, 광고비가 여기에 해당합니다.계정명 기준으로 분류한 변동비는 매출의 84.4%입니다.나머지 몫이 인건비 같은 고정성 비용과 영업이익을 감당합니다.이 분류는 개별 계약이 아니라 재무제표 계정의 성격을 기준으로 한 추정이에요.현재 구조에서는 판매가격과 유통 조건이 나빠지면 매출 증가가 이익으로 이어지는 폭도 좁아집니다.

    레이어 3 · 업종비교

    업종 안에서 파워플레이어의 자리

    성장과 수익성. 점선은 Rule of 40(성장률+영업이익률=40%) — 이 선 위에 있으면 성장과 수익의 합이 우수하다는 뜻이고, 아래라면 더 노력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파워플레이어의 영업이익률은 6.5%, 더파운더즈는 18.0%였습니다.두 회사의 차이는 광고비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더파운더즈는 아누아를 해외로 확장한 인디 뷰티 브랜드 운영사라 사업 방식이 닮은 비교 대상입니다.다만 파워플레이어 매출은 261억원이고 더파운더즈는 7,177억원이라 규모 차이를 감안해야 하죠.파워플레이어의 영업이익률은 업종 평균 8.5%에도 못 미쳤습니다.두 회사는 매출에서 광고선전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비슷한 편입니다.따라서 수익성 격차를 보려면 광고보다 제품별 매출총이익과 해외 판매가격, 유통 조건을 나누어 봐야 해요.더파운더즈는 우열을 단정할 직접 비교 대상이라기보다 같은 브랜드 사업에서 더 높은 수익성을 낸 참고 사례입니다.

    레이어 4 · 현금·체력

    버는 돈이 진짜 남는가

    • 429% 순부채비율 다소 높음
    • 48.5% ROE(자기자본이익률) 자본 효율 높음
    • 42억 영업활동 현금흐름 현금 유입
    • 71일 재고보유일수 재고→현금 속도

    흑자보다 현금이 더 크게 들어온 해였습니다.영업이익률은 업종 평균에 못 미쳤지만 본업의 현금 유입은 영업이익을 웃돌았습니다.영업현금흐름은 전년 -23억원에서 당기 42억원으로 바뀌었죠.당기 영업이익 17억원과 비교한 차이는 +24억원입니다.이 차이가 재고와 매출채권, 매입채무, 감가상각 중 어디에서 생겼는지는 공개된 근거에 나뉘어 있지 않습니다.현금흐름의 반복성을 보려면 운전자본 항목과 비현금 비용을 구분해서 봐야 해요.같은 기간 투자활동에서는 32억원이 빠져나갔습니다.재무활동에서는 12억원이 들어와 투자로 나간 현금의 일부를 채웠습니다.

    재무 수치는 회사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했으며, 판매 채널 확대는 뉴스와 회사 발표에서 확인했습니다. 제품별·채널별 매출과 원가 비중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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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업종의 인사이트 비교 · 그래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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