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 숫자 안에 숨겨진 인사이트
| 매출액 | 337억원 전년 대비 -5.8% |
|---|---|
| 영업이익 | -16억원 영업이익률 -4.8% |
| 업종 | 디스플레이·전자 매출 210위 / 261개사 |
| 영업이익률 순위 | 183위 / 261개사 디스플레이·전자 업종 안에서 |
서울전자통신의 2025년 매출액은 337억원(전년 대비 -5.8%), 영업이익은 -16억원(영업이익률 -4.8%)입니다. 디스플레이·전자 업종 261개 기업 중 매출 규모 210위입니다.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전년 대비 매출 |
|---|---|---|---|---|
| 2022년 | 518억원 | -77억원 | -14.9% | - |
| 2023년 | 346억원 | -38억원 | -10.9% | -33.3% |
| 2024년 | 358억원 | -22억원 | -6.2% | +3.6% |
| 2025년 | 337억원 | -16억원 | -4.8% | -5.8% |
각 연도는 해당 사업연도 공시 기준입니다. 영업이익률은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비율입니다.
서울전자통신의 매출액은 2022년 518억원에서 2025년 337억원으로 65%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률은 매출의 14.9%에서 4.8%로 줄었습니다. 해마다의 값은 위 표에 있습니다.
최근 4개 사업연도 가운데 4개 해가 영업손실이었습니다(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전년과 견주면 매출액은 5.8% 줄었고 영업이익은 6억원 늘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디스플레이·전자 업종에서 매출 규모는 261곳 중 210위, 영업이익률은 261곳 중 183위입니다.
영업이익률 -4.8%는 업종 평균(1.0%)보다 5.8%p 낮습니다.
매출원가율은 83.3%로 업종 평균(84.4%)보다 1.1%p 낮습니다.
판매관리비율은 21.4%로 업종 평균(15.8%)보다 5.6%p 높습니다.
전년 대비 매출원가율은 +0.1%p, 판매관리비율은 -1.5%p 움직였습니다.
판매관리비에서 큰 항목은 기타판관비(매출의 77.2%), 인건비(매출의 7.3%), 감가상각비(매출의 2.7%) 순입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7억원으로, 영업이익 -16억원과 견주면 작습니다.
순부채비율은 330%입니다(부채에서 상환전환우선주·리스부채를 뺀 값을 자본으로 나눈 값).
자기자본이익률(ROE)은 -61.0%입니다.
모든 수치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감사보고서를 표준화한 값입니다. 업종 평균은 디스플레이·전자 업종 등록 기업의 중앙값입니다.
매출액·영업이익 추이 그래프, 디스플레이·전자 업종 261개사 비교, 수익구조 분해까지 — 서울전자통신의 재무제표를 대시보드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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