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board

디스플레이·전자 성장의 80%는 세 회사가 만들었다

디스플레이·전자 업종 261개사의 최근 실적을 합쳐보면, 업종 순증가분의 80%가 LS·에스에이엠티·LG이노텍 단 세 곳에서 나왔습니다. 나머지 258개사는 사실상 제자리였거나 뒷걸음쳤습니다. 이 리포트는 CEO·마케터·영업/MD가 각자 다른 질문을 던지더라도, 답의 재료는 하나의 재무 데이터에서 나온다는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OVERVIEW · 한눈에 보는 세 가지 질문

한 업종, 세 사람, 세 개의 질문

CEO는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나"를 묻고, 마케터는 "지금 뭐가 성장하나"를 묻고, 영업/MD는 "규모의 격차가 어디서 오나"를 묻습니다. 세 질문은 다르지만, 답의 재료는 이 업종 261개사의 재무 데이터 하나에서 나옵니다.

CEO · 방향 결정 — "이 업종, 격차는 얼마나 벌어져 있나?"

영업이익률 최고 vs 최저: 381.9%p 차이

세명전기 45.8% · 에스티큐브 -336.1%

마케터 · 실행 — "지금 성장은 누가 만들고 있나?"

상위 3개사가 차지한 업종 성장 비중: 80%

LS +4.3조 · 에스에이엠티 +8,671억 · LG이노텍 +6,958억

영업·MD · 규모 파악 — "매출 규모, 얼마나 벌어져 있나?"

업종 내 최대 vs 최소 매출: 8876배 차이

LS 31.9조 · 신라섬유 36억

📌 이 리포트의 모든 수치는 업로드된 실제 재무 데이터에서 자동 계산됩니다. 데이터를 새로 올리면 이 리포트도 그 데이터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LAYER 1 · 시장 구조 · Market Structure

디스플레이·전자 업종, 어디로 흐르고 있는가

디스플레이·전자 업종 1개사의 2026년 매출 합계는 0조원, 전기 대비 -100.0%입니다. 하지만 합계 숫자 하나로는 이 성장이 업종 전체의 것인지, 몇몇 회사만의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 0조원 2026년 업종 매출 합계 표본 1개사
  • 50% 매출이 늘어난 기업 비중 261개사 중
  • 57% 영업흑자 기업 비중 영업이익 > 0 기준
  • 80% 상위 3개사의 성장 기여도 130개사는 역성장

디스플레이·전자 업종 매출 합계 & 성장률. 표본에 포함된 기업 수는 연도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신규 상장·데이터 미기재 등). 그래프는 각 연도에 실제 수치가 있는 기업만 합산한 값입니다.

국면별 기업 분포. 확장 국면: 삼성디스플레이, 대한전선, 남성, 이수페타시스, 대덕, 성문전자, 산일전기, 일진전기, 드림텍, 케이아이이, 피에스텍, 보성파워텍, 세명전기, KBI메탈, 광무, 에스에이엠티, 모아텍, 아비코전자, 위지트, 심텍홀딩스, 파워넷, 아이씨디, 이엘씨, 성호전자, 코아시아, 캠시스, 코텍, 오성첨단소재, 아모텍, 이랜텍, 제이케이시냅스, 에스에이티, KH바텍, 빛샘전자, 해성옵틱스, 케스피온, 성우전자, 비츠로셀, 아바코, 동아엘텍, 에이스테크, 상아프론테크, 이엠텍, 상신이디피, 현우산업, 제이엠티, 엘디티, 디에스케이, 씨엔플러스, 이미지스, 지엔씨에너지, 뉴온, 비나텍, 나래나노텍, 영우디에스피, 알엔투테크놀로지, 선익시스템, 디티앤씨, 디바이스, 제일일렉트릭, 원익피앤이, 야스, 포인트엔지니어링, 덕우전자, 신도기연, 액트로, 포인트모바일, 한울반도체, 넥사다이내믹스, 에이텀, 파이버프로, 지투파워, 제일엠앤에스, 나노팀, 한빛레이저, 민테크, 이닉스, 이노테크, 키스트론, 퀀텀레일, 성원에너텍 · 마진 압박 성장: 영풍, 한솔테크닉스, LS, LG이노텍, 와이투솔루션, 에이엔피, 광전자, 비에이치, 솔루엠, 솔루스첨단소재, 뉴인텍, 시노펙스, 블루콤, 에스씨디, 에이치엔에스하이텍, 크린앤사이언스, 파인디앤씨, 재영솔루텍, 토비스, 세나테크놀로지, 홈캐스트, 디티씨, 디에이피, 에이치시티, 엘엠에스, 대주전자재료, 동양이엔피, 쏘닉스, 제이스텍, 서울바이오시스, 코칩, 넥스트아이, 파크시스템스, 와이엠씨, 유티아이, 신화콘텍, 서전기전, 덕산네오룩스, 킵스파마, 이녹스첨단소재, 디케이티, 아이엘, PS일렉트로닉스, 센코, 핌스, 범한퓨얼셀, LS머트리얼즈, 케이엔에스, 루멘스바이오스, 엠엑스온 · 방어적 개선: LG디스플레이, 참엔지니어링, 인바이오젠, 삼영전자공업, 신라섬유, 서울전자통신, 인지디스플레, 웰킵스하이텍, 유아이엘, 한국컴퓨터, 삼진엘앤디, 신화인터텍, 에스피지, 아이컴포넌트, 이엘피, 유아이디, HB테크놀러지, 인베니아, 옵트론텍, 에프엔에스테크, 에스코넥, 디아이티, 아나패스, 아바텍, 슈피겐코리아, 코아시아씨엠, 앤디포스, 예선테크, 하나기술, 프로이천, 삼영에스앤씨, 파인엠텍, MSDI, HT로보틱스 · 구조 점검: 써니전자, 삼화전기, 광명전기, 일진디스플, 티엠씨, 삼화전자공업, 삼화콘덴서공업, 인터엠, 동일기연, 제룡전기, 우리엔터프라이즈, 엘컴텍, 서울반도체, 파워로직스, 인탑스, 미래컴퍼니, 인터플렉스, 에스티큐브, 세코닉스, 옴니시스템, 알에프텍, 탑엔지니어링, 세진티에스, 리튬포어스, 우리바이오, 이엠앤아이, 아이티엠반도체, 뉴프렉스, 파트론, 서원인텍, 미래나노텍, 케이이엠텍, 파인테크닉스, 톱텍, 코이즈, 화인써키트, 이브이첨단소재, 피엔티, 세경하이테크, 필옵틱스, 서진시스템, 일월지엠엘, 링크드,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제이앤티씨, 와이제이링크, 피앤씨테크, 힘스, 피엔에이치테크, 유진테크놀로지, 신흥에스이씨, 브이원텍, 자비스, 피엔티엠에스, 케일럼, 에이프로, 이랜시스, 나인테크, 팸텍, 와이엠텍, 티에스아이, 노바텍, 트윔, 대보마그네틱, HB솔루션, 이노메트리, 에이에프더블류, 태성, 엔시스, 아모센스, 탑머티리얼, 코셈, 아이씨에이치, 퓨런티어, 풍원정밀, 윤성에프앤씨, 엑스플러스, 씨유테크, 이지트로닉스, 필에너지, 지아이텍, 원준, 엠오티, 신성에스티, 엔젯, 메가터치, 한켐, 벡트, 성우, 알트, 아이비젼웍스, 에스켐, 도우인시스, 우리이앤엘하루틴, SFA넥셀, 에스프리즘

LAYER 2 · 경쟁사 재무 · Competitive Intelligence

돈이 나오는 구조가 다르다

같은 디스플레이·전자 업종인데 왜 누구는 영업이익률 45.8%, 누구는 -336.1%일까요? "수익구조는 비즈니스 구조에서 결정됩니다." 숫자로 그 구조를 뜯어봅니다.

영업이익률 순위. 세명전기가 가장 높습니다. 순위 자체보다 "왜 여기인가"가 중요합니다 — 원가·판관비 중 어디서 갈리는지 아래에서 봅니다.

지표LS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LG이노텍에스에이엠티
매출31.9조29.7조25.8조21.9조3.8조
YoY 성장률+15.7%+2.0%-3.0%+3.3%+30.0%
영업이익률3.3%13.7%2.0%3.0%3.0%
판관비율5.6%18.7%11.1%5.0%1.3%
└ 광고선전비율--0.2%-0.0%
매출원가율91.1%67.6%86.9%92.0%95.7%
순부채비율224.2%12.3%243.4%106.7%183.1%

* 광고선전비율은 판관비 주석 데이터가 있는 기업만 표시됩니다. finboard는 판관비 주석을 자동 분해합니다.

비용 구조 해부 — 100원을 팔면 어디로 가는가. 매출원가·판관비·영업이익 비중을 100 기준으로 나눈 값입니다. 판관비가 크다고 나쁜 게 아니라, 그 판관비가 성장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입니다.

왜 세명전기는 45.8%인데 에스티큐브는 -336.1%일까

세명전기 45.8%

고마진 구조

  • 매출원가율 44.4%
  • 판관비율 9.8% (광고 0.0%)
  • 매출 성장률 +124.0%
  • 순부채비율 18.5%

에스티큐브 -336.1%

저마진 구조

  • 매출원가율 74.5%
  • 판관비율 361.6% (광고 23.4%)
  • 매출 성장률 -38.2%
  • 순부채비율 11.9%
LAYER 3 · 성장과 마진의 균형 · Growth vs Margin

누가 성장을 사고, 누가 마진을 지키는가

성장을 산 회사와, 마진을 지킨 회사는 다릅니다. 매출을 빠르게 늘린 기업들의 영업이익률이 그 기간 어떻게 움직였는지, 그리고 이 업종 안에서 매출 규모가 어떻게 갈려 있는지를 봅니다.

매출 상위 기업의 영업이익률 추이. 매출이 빠르게 늘어난 회사일수록 영업이익률이 흔들리는 경향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 성장에는 대가가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출 규모 순위. LS가 이 업종에서 가장 큰 매출을 냅니다. 매출 규모가 곧 협상력·조달 단가·채널 우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격차를 좁히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LAYER 4 · 추세 · Trend

지금 이 업종은 어디로 가고 있나

전년 대비 영업이익률이 개선된 곳과 악화된 곳을 가르면, 이 업종이 지금 어느 방향으로 힘을 쓰고 있는지가 보입니다.

영업이익률 변화 — 개선 vs 악화. 261개사 중 113개사는 마진이 개선됐고, 146개사는 악화됐습니다.

판관비 세부 구성 비교. 같은 판관비율이라도 그 안의 구성은 다릅니다 — 인건비 비중이 큰 회사는 조직이 무겁고, 광고선전비 비중이 큰 회사는 마케팅으로 성장을 사고 있다는 뜻입니다.

LAYER 5 · 4P1C 종합 인사이트 · finboard가 가장 잘하는 것

그래서, 각자 지금 뭘 해야 하는가

데이터 수집은 다른 서비스도 부분적으로 합니다. finboard의 차별점은 수집된 데이터에서 "행동"을 뽑아주는 것입니다. 세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CEO를 위한 전략 인사이트 — "어느 구조로 갈 것인가"

이 업종은 원가율 기준으로 뚜렷이 갈리는 두 그룹이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갈지가 향후 비용 구조를 결정합니다.

경로 A · 원가주도형 — 규모로 버틴다

원가율이 평균(84.4%) 이상인 131개사 그룹 (LG디스플레이, 영풍, 대한전선, 한솔테크닉스, LS, 대덕, LG이노텍, 와이투솔루션, 에이엔피, 광명전기, 광전자, 일진디스플, 비에이치, 인바이오젠, 일진전기, 드림텍, 티엠씨, 솔루스첨단소재, 삼화전자공업, 삼화콘덴서공업, 뉴인텍, KBI메탈, 에스에이엠티, 모아텍, 심텍홀딩스, 인지디스플레, 우리엔터프라이즈, 엘컴텍, 에스씨디, 웰킵스하이텍, 크린앤사이언스, 파워로직스, 인탑스, 파인디앤씨, 유아이엘, 재영솔루텍, 캠시스, 인터플렉스, 세코닉스, 한국컴퓨터, 삼진엘앤디, 이랜텍, 신화인터텍, 제이케이시냅스, 에스에이티, KH바텍, 알에프텍, 홈캐스트, 탑엔지니어링, 디티씨, 디에이피, 유아이디, 빛샘전자, 해성옵틱스, 케스피온, 인베니아, 동양이엔피, 성우전자, 옵트론텍, 우리바이오, 아이티엠반도체, 에이스테크, 이엠텍, 상신이디피, 파트론, 서울바이오시스, 현우산업, 서원인텍, 제이엠티, 미래나노텍, 에스코넥, 케이이엠텍, 디에스케이, 씨엔플러스, 코이즈, 화인써키트, 이브이첨단소재, 나래나노텍, 영우디에스피, 아바텍, 와이엠씨, 필옵틱스, 서진시스템, 유티아이, 서전기전, 링크드, 코아시아씨엠, 제이앤티씨, 원익피앤이, 유진테크놀로지, 신흥에스이씨, 브이원텍, 야스, 피엔티엠에스, 케일럼, 에이프로, 덕우전자, 이랜시스, 나인테크, 티에스아이, 디케이티, 대보마그네틱, 액트로, 하나기술, 이노메트리, 아이엘, 에이에프더블류, 엔시스, 핌스, 넥사다이내믹스, 에이텀, 탑머티리얼, 아이씨에이치, 풍원정밀, 윤성에프앤씨, 씨유테크, 필에너지, 원준, 범한퓨얼셀, 제일엠앤에스, LS머트리얼즈, 케이엔에스, 파인엠텍, 이닉스, 아이비젼웍스, 루멘스바이오스, MSDI, SFA넥셀, 에스프리즘, 성원에너텍, HT로보틱스).

  • 평균 영업이익률: -11.9%
  • 평균 판관비율: 18.1%
  • 평균 매출 성장률: +12.4%

경로 B · 마진주도형 — 차별화로 버틴다 (추천)

원가율이 평균 미만인 130개사 그룹 (삼성디스플레이, 남성, 써니전자, 이수페타시스, 참엔지니어링, 삼화전기, 성문전자, 산일전기, 솔루엠, 삼영전자공업, 케이아이이, 신라섬유, 피에스텍, 보성파워텍, 인터엠, 세명전기, 시노펙스, 서울전자통신, 광무, 동일기연, 제룡전기, 블루콤, 아비코전자, 위지트, 파워넷, 아이씨디, 이엘씨, 성호전자,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코아시아, 서울반도체, 미래컴퍼니, 토비스, 에스티큐브, 코텍, 오성첨단소재, 아모텍, 옴니시스템, 에스피지, 아이컴포넌트, 세나테크놀로지, 이엘피, 세진티에스, 에이치시티, 엘엠에스, 리튬포어스, HB테크놀러지, 대주전자재료, 비츠로셀, 이엠앤아이, 에프엔에스테크, 아바코, 뉴프렉스, 동아엘텍, 쏘닉스, 상아프론테크, 제이스텍, 엘디티, 파인테크닉스, 톱텍, 디아이티, 이미지스, 지엔씨에너지, 뉴온, 아나패스, 비나텍, 코칩, 피엔티, 넥스트아이, 파크시스템스, 세경하이테크, 알엔투테크놀로지, 선익시스템, 일월지엠엘, 디티앤씨, 신화콘텍, 디바이스, 슈피겐코리아, 제일일렉트릭,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와이제이링크, 덕산네오룩스, 피앤씨테크, 앤디포스, 힘스, 피엔에이치테크, 예선테크, 자비스, 포인트엔지니어링, 킵스파마, 팸텍, 이녹스첨단소재, 와이엠텍, 노바텍, 트윔, 신도기연, HB솔루션, 포인트모바일, 한울반도체, 프로이천, 태성, PS일렉트로닉스, 센코, 아모센스, 코셈, 삼영에스앤씨, 파이버프로, 퓨런티어, 엑스플러스, 이지트로닉스, 지아이텍, 지투파워, 엠오티, 신성에스티, 나노팀, 엔젯, 메가터치, 한빛레이저, 민테크, 한켐, 벡트, 성우, 알트, 이노테크, 키스트론, 에스켐, 도우인시스, 퀀텀레일, 우리이앤엘하루틴, 엠엑스온).

  • 평균 영업이익률: -3.1%
  • 평균 판관비율: 32.7%
  • 평균 매출 성장률: +12.8%

마케터를 위한 실행 인사이트 — "광고비, 얼마나 효율적인가"

  1. 광고비 효율이 가장 좋은 곳: 파크시스템스

    광고선전비율 1.1%로 매출 성장률 +17.5%을 만들었습니다 — 광고비 1%p당 성장 기여가 가장 높습니다.

    • 이 회사의 채널·크리에이티브 전략이 공개돼 있다면 벤치마킹 대상 1순위
    • 우리 회사의 광고비 대비 성장 효율과 직접 비교해보세요

    참고 지표: 성장률 ÷ 광고비율 = 16.3

  2. 광고비 대비 성장이 가장 더딘 곳: 자비스

    광고선전비율 1.1%인데 매출 성장률은 -25.8%에 그쳤습니다.

    • 광고 집행과 실제 매출 전환 사이에 채널 미스매치가 없는지 점검
    • 동일 예산이라면 어떤 채널로 재배분할지 검토

    참고 지표: 성장률 ÷ 광고비율 = -23.3

  3. 판관비 재배분 여지 확인

    이 업종의 광고선전비율 평균은 0.1%입니다. 우리 회사가 이보다 크게 높거나 낮다면, 그 차이가 의도된 전략인지부터 확인이 필요합니다.

    • 평균보다 높다면: 광고 없이도 성장하는 채널(리텐션·입소문)이 있는지 점검
    • 평균보다 낮다면: 광고 투자 확대가 성장을 가속할 여지가 있는지 테스트

    업종 광고선전비율 평균: 0.1%

영업·MD를 위한 점검 인사이트 — "지금 확인해야 할 것"

  • 광명전기의 순부채비율은 2050.7% — 금리 변동에 따른 이자 부담을 시나리오로 짚어둘 만합니다.
  • 필에너지의 매출은 전년 대비 -88.4% — 역성장의 원인이 업황인지 자체 경쟁력인지 구분이 먼저입니다.
  • 에스티큐브의 영업이익률(-336.1%)은 업종 최저 — 원가·판관비 중 어느 쪽을 먼저 손볼지 우선순위가 필요합니다.
  • 매출원가율이 업종 평균(84.4%)보다 높다면, 소싱 재협상이나 매입 단가 개선의 여지를 확인해보세요.
  • 재고보유일수 데이터가 있는 기업들의 회전 속도를 비교하면, 운전자본이 어디에 묶여 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이 분석, 우리 회사 숫자로 직접 받아보고 싶다면

재무선배가 재무 대시보드 구축·기업강의·재무 스터디·자문으로 함께합니다. 실제 데이터로 우리 회사의 수익구조를 진단해 보세요.

재무선배와 함께하기 →

서비스 자세히 보기 (스터디·대시보드 구축·기업강의·재무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