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라이프케어, 숫자 안에 숨겨진 인사이트
| 매출액 | 518억원 전년 대비 +23.7% |
|---|---|
| 영업이익 | 16억원 영업이익률 3.0% |
| 업종 | 제조·소재 매출 336위 / 437개사 |
| 영업이익률 순위 | 201위 / 437개사 제조·소재 업종 안에서 |
| 인당 매출액 | 1.4억원 직원 359명 기준 |
| 인당 영업이익 | 0.04억원 직원 한 사람이 남기는 몫 |
| 직원수 | 339명 2026년 9월 국민연금 가입자 기준 |
세스코라이프케어의 2025년 매출액은 518억원(전년 대비 +23.7%), 영업이익은 16억원(영업이익률 3.0%)입니다. 제조·소재 업종 437개 기업 중 매출 규모 336위입니다.
| 직원수 | 339명 2026년 9월 기준 |
|---|---|
| 최근 1년 증감 | -19명 |
| 최근 1년 입사 | 122명 |
| 최근 1년 퇴사 | 140명 |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입니다. 4대보험에 들지 않는 인력은 빠지므로 회사가 공시하는 직원 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급여·채용 공고는 다루지 않습니다.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전년 대비 매출 |
|---|---|---|---|---|
| 2022년 | 233억원 | 8억원 | 3.4% | - |
| 2023년 | 360억원 | 12억원 | 3.4% | +54.3% |
| 2024년 | 419억원 | 15억원 | 3.5% | +16.4% |
| 2025년 | 518억원 | 16억원 | 3.0% | +23.7% |
각 연도는 해당 사업연도 공시 기준입니다. 영업이익률은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비율입니다.
세스코라이프케어의 매출액은 2022년 233억원에서 2025년 518억원으로 2.2배가 됐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3.4%에서 3.0%로 0.4%p 내렸습니다. 해마다의 값은 위 표에 있습니다.
전년과 견주면 매출액은 23.7% 늘었고 영업이익은 1억원 늘었습니다.
제조·소재 업종에서 매출 규모는 437곳 중 336위, 영업이익률은 437곳 중 201위입니다.
영업이익률 3.0%는 업종 평균(2.5%)보다 0.5%p 높습니다.
매출원가율은 80.2%로 업종 평균(85.4%)보다 5.3%p 낮습니다.
판매관리비율은 16.8%로 업종 평균(12.4%)보다 4.4%p 높습니다.
전년 대비 매출원가율은 +1.6%p, 판매관리비율은 -1.2%p 움직였습니다.
판매관리비에서 큰 항목은 지급/용역수수료(매출의 8.5%), 인건비(매출의 5.8%), 복리후생비(매출의 1.0%) 순입니다.
직원 359명 기준 인당 매출액은 1.4억원입니다. 업종 평균은 6.5억원입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3억원으로, 영업이익 16억원과 견주면 더 큽니다.
순부채비율은 232%입니다(부채에서 상환전환우선주·리스부채를 뺀 값을 자본으로 나눈 값).
자기자본이익률(ROE)은 31.6%입니다.
모든 수치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감사보고서를 표준화한 값입니다. 업종 평균은 제조·소재 업종 등록 기업의 중앙값입니다.
매출액·영업이익 추이 그래프, 제조·소재 업종 437개사 비교, 수익구조 분해까지 — 세스코라이프케어의 재무제표를 대시보드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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