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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소재, 세 회사가 크는 동안 나머지는 뒷걸음쳤다

제조·소재 업종 435개사의 최근 실적을 합쳐보면, 성장은 사실상 고려아연·엘에스엠앤엠·LG전자 세 곳이 다 만들었습니다. 이들의 증가분이 업종 전체 순증가분보다 클 정도로 — 나머지 기업들은 합쳐서 역성장했다는 뜻입니다. 이 리포트는 CEO·마케터·영업/MD가 각자 다른 질문을 던지더라도, 답의 재료는 하나의 재무 데이터에서 나온다는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OVERVIEW · 한눈에 보는 세 가지 질문

한 업종, 세 사람, 세 개의 질문

CEO는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나"를 묻고, 마케터는 "지금 뭐가 성장하나"를 묻고, 영업/MD는 "규모의 격차가 어디서 오나"를 묻습니다. 세 질문은 다르지만, 답의 재료는 이 업종 435개사의 재무 데이터 하나에서 나옵니다.

CEO · 방향 결정 — "이 업종, 격차는 얼마나 벌어져 있나?"

영업이익률 최고 vs 최저: 5197.4%p 차이

파워제넥스 39.5% · 엘에스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 -5157.8%

마케터 · 실행 — "지금 성장은 누가 만들고 있나?"

상위 3개사가 차지한 업종 성장 비중: 100%+

고려아연 +4.5조 · 엘에스엠앤엠 +2.8조 · LG전자 +1.5조

영업·MD · 규모 파악 — "매출 규모, 얼마나 벌어져 있나?"

업종 내 최대 vs 최소 매출: 455571배 차이

LG전자 89.2조 · 솔리비스 2억

📌 이 리포트의 모든 수치는 업로드된 실제 재무 데이터에서 자동 계산됩니다. 데이터를 새로 올리면 이 리포트도 그 데이터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LAYER 1 · 시장 구조 · Market Structure

제조·소재 업종, 어디로 흐르고 있는가

제조·소재 업종 5개사의 2026년 매출 합계는 0.4조원, 전기 대비 -99.9%입니다. 하지만 합계 숫자 하나로는 이 성장이 업종 전체의 것인지, 몇몇 회사만의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 0.4조원 2026년 업종 매출 합계 표본 5개사
  • 54% 매출이 늘어난 기업 비중 435개사 중
  • 67% 영업흑자 기업 비중 영업이익 > 0 기준
  • 100%+ 상위 3개사의 성장 기여도 198개사는 역성장

제조·소재 업종 매출 합계 & 성장률. 표본에 포함된 기업 수는 연도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신규 상장·데이터 미기재 등). 그래프는 각 연도에 실제 수치가 있는 기업만 합산한 값입니다.

국면별 기업 분포. 확장 국면: 성일하이텍, 솔리비스, 비트센싱, 켐코, 에코프로머티, 포스코에이치와이클린메탈, 한국전구체, 고려아연, 하림산업, 가온전선, 위너스일렉, 동성조명, 인지컨트롤스, 액스비스, 크리에이츠, 교원프라퍼티, 대동, 제이스코홀딩스, 우주일렉트로, 이티에스, TYM, 에어포인트, 태아산업, 호원, 엘에스엠트론, 현대로템, 국도화학, 케이티앤지, 케이에스피스틸, 세인금속, 영신정공, 코리아써키트, 현대종합금속, 원프레딕트, 브릴스, 엠플러스,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영원무역, 웨이브텍, 대양금속, 에스엠솔루션, 디에이치엠씨(DHMC), 누보, 후성, 에몬스가구, 파워제넥스, 고퀄, HLB제넥스, 라파스, 한국트랜스, 삼송, 영광와이케이엠씨, 크로바케미칼(구:크로바프라스틱), 앤씨앤, 동성케미컬, 린나이코리아, 두올, SIMPAC, PKC, 대한전선, 경농, 고려제강, 신풍, 한국쉘석유, 삼영, 진양산업, 롯데정밀화학, 원림, 대한유화, 율촌화학, 우진아이엔에스, 태림포장, 대창, 한솔케미칼, 대창단조, 수산세보틱스, 서원, 동남합성, WISCOM, 남해화학, 우진플라임, 테이팩스, 엘앤에프, DSR제강, 이엔플러스, 일진전기, 화인베스틸, 아주스틸, DSR, 동일고무벨트, PI첨단소재, 한솔제지, 미원에스씨, SK케미칼, SK아이이테크놀로지, 무림SP, 원풍, 부스타, 흥국, 삼륭물산, 한국알콜, 와이지-원, 풍국주정, 피노, 진성티이씨, 에쎈테크, 에이치케이, 엔피케이, 아세아텍, 프리엠스, 케이피티유, 국일신동, 아스트, 동국알앤에스, 티플랙스, 수성웹툰, 넥스턴앤롤코리아, 이엠코리아, 서암기계공업, 티케이케미칼, 디케이락, 동일금속, 스타플렉스, 포메탈, 대정화금, 나노신소재, 아모그린텍, 대성하이텍, 아셈스, 제룡산업, 에어레인, 웹스, 쎄노텍, 와이엠티, 펌텍코리아, 에이치브이엠, 씨에스베어링, 석경에이티, 에스비비테크, 모델솔루션, 한선엔지니어링, 비엠티, 앤로보틱스, 루트K, 에스피엘, 일신케미칼 · 마진 압박 성장: 새빗켐, 포엔, 엘디카본, 엘에스엠앤엠, 토리컴, 니어스랩, 큐비콘, 헨켈코리아, 굴드펌프, 딥다이브, 세스코라이프케어, 희성촉매, LG전자, 위츠, 뷰웍스, 유비벨록스, 팅크웨어, 동화일렉트로라이트, 경동나비엔, 효성전기, HL만도, 에이플러스엑스, 드라이브포스, 대연, 그리티, 대원전선, 발맥스기술, 엠엔에스아이, 스피어, 금호타이어, 유한킴벌리, 로토크와이티씨, 나이스엘엠에스, 디티에스, 초원식품, 글로벌테크놀로지, TCC스틸, 미원상사, SB성보, 삼아알미늄, 블루산업개발, 동방아그로, SKC, 경인양행, 대영포장, 영보화학, 동원시스템즈, 유니드, 이구산업, 대호에이엘, 하이스틸, 전진건설로봇, 일진다이아, 대한제강, 풍산, 우진, 미원홀딩스, 조선선재, 코오롱인더, 미원화학, 포스코엠텍, 원일특강, 대림제지, 동일스틸럭스, 삼양케이씨아이, 케이피엠테크, 유진로봇, 동양에스텍, 아이로보틱스, 한창산업, 쎄크, 켐트로닉스, 휴림로봇, 에코앤드림, 에스앤더블류, 디와이피엔에프, 피제이메탈, 육일씨엔에쓰, 켐트로스, 케이디켐, 휴엠앤씨, 레이크머티리얼즈, 나노실리칸첨단소재, 레몬, 링크솔루션, 크리스탈신소재, GRT, LS전선, 디엔솔루션즈, 다인정공 · 방어적 개선: 그리너지, 재영텍, 대명철강, 금호전기, 효성굿스프링스, 더금영, 엘칸토, 효성화학, 삼신금속, 그래핀스퀘어, 베셀, 성원기업, 푸드팡, 영광, 삼미금속, LG화학, 현대제철, LG에너지솔루션, 화천기공, 만호제강, SHD, 한일철강, 아세아제지, 동일제강, 혜인, 포스코퓨처엠, 엔피씨, 동일산업, 이수화학, 한국특강, 문배철강, 금호석유화학, 세우글로벌, 현대엘리베이터, 세아특수강, 부국철강, 진양화학, 그린케미칼, 디와이파워, 삼보산업, 삼현철강, 한국선재, 광진실업, 한국팩키지, EG, 대동스틸, 승일, 3S, 동국S&C, 우림피티에스, 씨큐브, 대창스틸, 나노, 에코프로비엠, 천보, 진영, 에스피시스템스, 대모, TPC로보틱스, 샤인마크특수필름, 퓨처코어 · 구조 점검: 에스엠랩, 에이치와이티씨, 케이투코리아, 엘에스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 코스모화학, KPX케미칼, 레티널, 하이비젼시스템, 제이엔비, 코오롱글로텍, KZ정밀, 동양화공기계, 아이콘스, 엔켐, 더블유씨피, 에이스엔지니어링, APS이노베이션, 에이젠코어, 씨아이에스케미칼, 에이엘로봇, 한양로보틱스, 두산밥캣, 모아컴코리아, 장수산업, 아르네코리아, 형지I&C, 코맥스, 신세계까사, 성림첨단산업, 신우산업, 가스트론, 더블유이엔지, 삼성SDI, 청운하이테크, 태광산업, 현대에이치티, 효성티앤씨, 휴롬, HS효성첨단소재, 이화산업, 페이퍼코리아, 조비, 제일연마, 알루코, SH에너지화학, SUN&L, 대한화섬, 삼익THK, 송원산업, 삼화왕관, 깨끗한나라, 현대비앤지스틸, 휴스틸, 코스모신소재, POSCO홀딩스, 태경케미컬, 이건산업, 남선알미늄, 금비, KBI동양철관, 무림페이퍼, 한창제지, 무림P&P, 삼정펄프, 한국내화, 화천기계, 롯데케미칼, 한농화성, 영흥, KG스틸, 신대양제지, DS단석, 조일알미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디씨엠, 한솔홈데코, 한국주강, 한국제지, 황금에스티, 포스코스틸리온, 기신정기, 넥스틸, 한국철강, 애경케미칼, 삼양패키징, 세아제강, 미창석유공업, 한국수출포장공업, 티케이지휴켐스, 진양폴리우레탄, 한국석유공업, 한국주철관공업, 한신기계공업, 동국산업, 한일화학, 대동기어, 이렘, 원익큐브, 리더스코스메틱, 에너토크, 대호특수강, 삼보판지, 케이피에프, 상보, 더라미, 파라텍, HRS, 쎄니트, 경남스틸, 화성밸브, 현대에버다임, 오공, 코메론, 에스폴리텍, 나라엠앤디, 케이엔솔, 금강철강, 다원시스, 효성오앤비, 스맥, 한국정밀기계, 신진에스엠, 알에스오토메이션, 아스플로, 신스틸, 파버나인, 케이엔알시스템, 유에스티, KBG, 세림B&G, 인바이오, 제닉스로보틱스, 대진첨단소재, 씨피시스템, 케이지에이, 엠엑스로보틱스, LSK아이로봇, 코윈로보틱스

LAYER 2 · 경쟁사 재무 · Competitive Intelligence

돈이 나오는 구조가 다르다

같은 제조·소재 업종인데 왜 누구는 영업이익률 39.5%, 누구는 -5157.8%일까요? "수익구조는 비즈니스 구조에서 결정됩니다." 숫자로 그 구조를 뜯어봅니다.

영업이익률 순위. 파워제넥스가 가장 높습니다. 순위 자체보다 "왜 여기인가"가 중요합니다 — 원가·판관비 중 어디서 갈리는지 아래에서 봅니다.

지표LG전자POSCO홀딩스LG화학LG에너지솔루션현대제철
매출89.2조69.1조45.9조23.7조22.7조
YoY 성장률+1.7%-4.9%-5.7%-7.6%-2.1%
영업이익률2.8%2.6%2.6%5.7%1.0%
판관비율20.6%4.8%18.0%19.1%5.7%
└ 광고선전비율0.9%0.0%-0.1%0.1%
매출원가율76.6%92.5%83.0%82.1%93.4%
순부채비율135.7%68.6%114.5%129.0%70.3%

* 광고선전비율은 판관비 주석 데이터가 있는 기업만 표시됩니다. finboard는 판관비 주석을 자동 분해합니다.

비용 구조 해부 — 100원을 팔면 어디로 가는가. 매출원가·판관비·영업이익 비중을 100 기준으로 나눈 값입니다. 판관비가 크다고 나쁜 게 아니라, 그 판관비가 성장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입니다.

왜 파워제넥스는 39.5%인데 엘에스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은 -5157.8%일까

파워제넥스 39.5%

고마진 구조

  • 매출원가율 53.1%
  • 판관비율 7.4% (광고 0.2%)
  • 매출 성장률 +3.5%
  • 순부채비율 9.7%

엘에스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 -5157.8%

저마진 구조

  • 매출원가율 3512.3%
  • 판관비율 1745.6% (광고 21.8%)
  • 매출 성장률 -
  • 순부채비율 15.2%
LAYER 3 · 성장과 마진의 균형 · Growth vs Margin

누가 성장을 사고, 누가 마진을 지키는가

성장을 산 회사와, 마진을 지킨 회사는 다릅니다. 매출을 빠르게 늘린 기업들의 영업이익률이 그 기간 어떻게 움직였는지, 그리고 이 업종 안에서 매출 규모가 어떻게 갈려 있는지를 봅니다.

매출 상위 기업의 영업이익률 추이. 매출이 빠르게 늘어난 회사일수록 영업이익률이 흔들리는 경향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 성장에는 대가가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출 규모 순위. LG전자가 이 업종에서 가장 큰 매출을 냅니다. 매출 규모가 곧 협상력·조달 단가·채널 우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격차를 좁히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LAYER 4 · 추세 · Trend

지금 이 업종은 어디로 가고 있나

전년 대비 영업이익률이 개선된 곳과 악화된 곳을 가르면, 이 업종이 지금 어느 방향으로 힘을 쓰고 있는지가 보입니다.

영업이익률 변화 — 개선 vs 악화. 435개사 중 203개사는 마진이 개선됐고, 223개사는 악화됐습니다.

판관비 세부 구성 비교. 같은 판관비율이라도 그 안의 구성은 다릅니다 — 인건비 비중이 큰 회사는 조직이 무겁고, 광고선전비 비중이 큰 회사는 마케팅으로 성장을 사고 있다는 뜻입니다.

LAYER 5 · 4P1C 종합 인사이트 · finboard가 가장 잘하는 것

그래서, 각자 지금 뭘 해야 하는가

데이터 수집은 다른 서비스도 부분적으로 합니다. finboard의 차별점은 수집된 데이터에서 "행동"을 뽑아주는 것입니다. 세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CEO를 위한 전략 인사이트 — "어느 구조로 갈 것인가"

이 업종은 원가율 기준으로 뚜렷이 갈리는 두 그룹이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갈지가 향후 비용 구조를 결정합니다.

경로 A · 원가주도형 — 규모로 버틴다 (추천)

원가율이 평균(85.5%) 이상인 217개사 그룹 (성일하이텍, 에스엠랩, 그리너지, 솔리비스, 에이치와이티씨, 새빗켐, 재영텍, 포엔, 엘디카본, 비트센싱, 켐코, 에코프로머티, 엘에스엠앤엠, 포스코에이치와이클린메탈, 한국전구체, 엘에스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 코스모화학, 토리컴, 고려아연, 대명철강, 하림산업, 가온전선, 코오롱글로텍, 제이스코홀딩스, 이티에스, 호원, 효성화학, 엔켐, 더블유씨피, 에이스엔지니어링, 영신정공, 코리아써키트, 에이젠코어, 씨아이에스케미칼, 한양로보틱스, 드라이브포스, 모아컴코리아, 대원전선, 대양금속, 에스엠솔루션, 발맥스기술, 디에이치엠씨(DHMC), 삼미금속, 코맥스, 삼송, 나이스엘엠에스, 성림첨단산업, 신우산업, 초원식품, 더블유이엔지, 삼성SDI, 청운하이테크, 현대제철, 태광산업, 효성티앤씨, HS효성첨단소재, SIMPAC, 페이퍼코리아, 만호제강, 대한전선, SHD, 한일철강, 고려제강, SH에너지화학, 동일제강, TCC스틸, SUN&L, 포스코퓨처엠, 대한화섬, 롯데정밀화학, 삼익THK, 송원산업, 깨끗한나라, 현대비앤지스틸, 동일산업, 휴스틸, 코스모신소재, POSCO홀딩스, 이수화학, 삼아알미늄, 대한유화, 블루산업개발, 한국특강, 이건산업, 남선알미늄, 문배철강, 율촌화학, 금비, KBI동양철관, 무림페이퍼, 한창제지, 무림P&P, 삼정펄프, 한국내화, 우진아이엔에스, 화천기계, 롯데케미칼, 태림포장, 한농화성, 금호석유화학, SKC, 영흥, 대창, 세우글로벌, 대영포장, 동원시스템즈, KG스틸, DS단석, 조일알미늄, 세아특수강,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서원, 동남합성, WISCOM, 디씨엠, 이구산업, 남해화학, 한국주강, 부국철강, 한국제지, 진양화학, 테이팩스, 포스코스틸리온, 엘앤에프, 대호에이엘, 하이스틸, 그린케미칼, 대한제강, 기신정기, 풍산, 일진전기, 한국철강, 미원홀딩스, 화인베스틸, 아주스틸, 애경케미칼, 디와이파워, 세아제강, SK아이이테크놀로지, 미창석유공업, 한국수출포장공업, 티케이지휴켐스, 한국석유공업, 무림SP, 동국산업, 한일화학, 원풍, 대동기어, 포스코엠텍, 삼보산업, 이렘, 원일특강, 원익큐브, 삼륭물산, 삼현철강, 대호특수강, 동일스틸럭스, 케이피에프, 한국선재, 광진실업, 상보, 더라미, 파라텍, 피노, 한국팩키지, 경남스틸, 화성밸브, 에쎈테크, 대동스틸, 엔피케이, 승일, 에스폴리텍, 나라엠앤디, 케이엔솔, 금강철강, 케이피티유, 유진로봇, 3S, 동양에스텍, 국일신동, 아이로보틱스, 아스트, 다원시스, 한창산업, 티플랙스, 휴림로봇, 동국S&C, 서암기계공업, 에코앤드림, 한국정밀기계, 에스앤더블류, 디와이피엔에프, 티케이케미칼, 동일금속, 포메탈, 피제이메탈, 대창스틸, 알에스오토메이션, 아스플로, 신스틸, 파버나인, 케이엔알시스템, 에코프로비엠, 유에스티, 천보, 진영, 레몬, 에스피시스템스, 제닉스로보틱스, 에스비비테크, 대진첨단소재, 케이지에이, 링크솔루션, 엠엑스로보틱스, 루트K, 에스피엘, LS전선).

  • 평균 영업이익률: -68.7%
  • 평균 판관비율: 50.3%
  • 평균 매출 성장률: +20.7%

경로 B · 마진주도형 — 차별화로 버틴다

원가율이 평균 미만인 217개사 그룹 (케이투코리아, KPX케미칼, 레티널, 하이비젼시스템, 금호전기, 위너스일렉, 동성조명, 인지컨트롤스, 니어스랩, 액스비스, 큐비콘, 제이엔비, 크리에이츠, 교원프라퍼티, 대동, 헨켈코리아, 우주일렉트로, TYM, 에어포인트, 효성굿스프링스, 굴드펌프, KZ정밀, 동양화공기계, 더금영, 태아산업, 아이콘스, 엘칸토, 딥다이브, 세스코라이프케어, 희성촉매, 엘에스엠트론, 현대로템, LG전자, 위츠, 뷰웍스, 국도화학, 유비벨록스, 팅크웨어, 케이티앤지, 동화일렉트로라이트, 경동나비엔, 삼신금속, 효성전기, 케이에스피스틸, HL만도, 세인금속, 현대종합금속, APS이노베이션, 에이엘로봇, 브릴스, 에이플러스엑스, 그래핀스퀘어, 대연, 엠플러스, 베셀,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영원무역, 두산밥캣, 웨이브텍, 그리티, 장수산업, 성원기업, 엠엔에스아이, 누보, 스피어, 후성, 금호타이어, 에몬스가구, 푸드팡, 유한킴벌리, 로토크와이티씨, 파워제넥스, 영광, 고퀄, 아르네코리아, 형지I&C, HLB제넥스, 라파스, 한국트랜스, LG화학, 신세계까사, 영광와이케이엠씨, 디티에스, 크로바케미칼(구:크로바프라스틱), 가스트론, 앤씨앤, 글로벌테크놀로지, 동성케미컬, 린나이코리아,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에이치티, 휴롬, 두올, 이화산업, 화천기공, PKC, 조비, 제일연마, 알루코, 경농, 아세아제지, 미원상사, 신풍, 한국쉘석유, 혜인, SB성보, 삼영, 진양산업, 엔피씨, 삼화왕관, 원림, 태경케미컬, 동방아그로, 경인양행, 영보화학, 한솔케미칼, 유니드, 대창단조, 신대양제지, 수산세보틱스, 현대엘리베이터, 한솔홈데코, 황금에스티, 우진플라임, DSR제강, 이엔플러스, 전진건설로봇, 일진다이아, 넥스틸, 우진, 조선선재, 코오롱인더, 미원화학, DSR, 동일고무벨트, PI첨단소재, 한솔제지, 미원에스씨, 삼양패키징, SK케미칼, 진양폴리우레탄, 한국주철관공업, 한신기계공업, 부스타, 흥국, 리더스코스메틱, 대림제지, 한국알콜, 와이지-원, 에너토크, 삼보판지, 풍국주정, HRS, 삼양케이씨아이, 진성티이씨, EG, 쎄니트, 현대에버다임, 케이피엠테크, 에이치케이, 오공, 코메론, 아세아텍, 프리엠스, 동국알앤에스, 쎄크, 수성웹툰, 켐트로닉스, 넥스턴앤롤코리아, 이엠코리아, 효성오앤비, 스맥, 우림피티에스, 씨큐브, 디케이락, 스타플렉스, 대정화금, 나노신소재, 아모그린텍, 대성하이텍, 아셈스, 신진에스엠, 제룡산업, 에어레인, 나노, 육일씨엔에쓰, 웹스, 켐트로스, 케이디켐, 쎄노텍, 와이엠티, 펌텍코리아, 휴엠앤씨, 레이크머티리얼즈, 나노실리칸첨단소재, 에이치브이엠, 씨에스베어링, 대모, KBG, 세림B&G, 인바이오, 석경에이티, 씨피시스템, 모델솔루션, 한선엔지니어링, 크리스탈신소재, GRT, 비엠티, TPC로보틱스, LSK아이로봇, 앤로보틱스, 코윈로보틱스, 샤인마크특수필름, 일신케미칼, 디엔솔루션즈, 다인정공, 퓨처코어).

  • 평균 영업이익률: -3.9%
  • 평균 판관비율: 30.4%
  • 평균 매출 성장률: +7.5%

마케터를 위한 실행 인사이트 — "광고비, 얼마나 효율적인가"

  1. 광고비 효율이 가장 좋은 곳: SK케미칼

    광고선전비율 1.2%로 매출 성장률 +36.2%을 만들었습니다 — 광고비 1%p당 성장 기여가 가장 높습니다.

    • 이 회사의 채널·크리에이티브 전략이 공개돼 있다면 벤치마킹 대상 1순위
    • 우리 회사의 광고비 대비 성장 효율과 직접 비교해보세요

    참고 지표: 성장률 ÷ 광고비율 = 30.5

  2. 광고비 대비 성장이 가장 더딘 곳: 더라미

    광고선전비율 1.1%인데 매출 성장률은 -27.0%에 그쳤습니다.

    • 광고 집행과 실제 매출 전환 사이에 채널 미스매치가 없는지 점검
    • 동일 예산이라면 어떤 채널로 재배분할지 검토

    참고 지표: 성장률 ÷ 광고비율 = -25.6

  3. 판관비 재배분 여지 확인

    이 업종의 광고선전비율 평균은 0.1%입니다. 우리 회사가 이보다 크게 높거나 낮다면, 그 차이가 의도된 전략인지부터 확인이 필요합니다.

    • 평균보다 높다면: 광고 없이도 성장하는 채널(리텐션·입소문)이 있는지 점검
    • 평균보다 낮다면: 광고 투자 확대가 성장을 가속할 여지가 있는지 테스트

    업종 광고선전비율 평균: 0.1%

영업·MD를 위한 점검 인사이트 — "지금 확인해야 할 것"

  • 엘디카본의 순부채비율은 8688.5% — 금리 변동에 따른 이자 부담을 시나리오로 짚어둘 만합니다.
  • 에스엠랩의 매출은 전년 대비 -79.1% — 역성장의 원인이 업황인지 자체 경쟁력인지 구분이 먼저입니다.
  • 엘에스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의 영업이익률(-5157.8%)은 업종 최저 — 원가·판관비 중 어느 쪽을 먼저 손볼지 우선순위가 필요합니다.
  • 매출원가율이 업종 평균(85.5%)보다 높다면, 소싱 재협상이나 매입 단가 개선의 여지를 확인해보세요.
  • 재고보유일수 데이터가 있는 기업들의 회전 속도를 비교하면, 운전자본이 어디에 묶여 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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